얼마전까진 정찰부대 어그로 끌리면 다 쳐 죽이고
증원 터지면 젬 다 깔아서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난리치고
미션 하러가는 시간만 늦어지고 매번 싸우기만 하니까 피곤해서 공방에서 미션 하나 하고 튀어나와서 딴겜 했는데
지금은 걍 정찰부대 마주치면 일단 빤스런하고 헌터나 파운서처럼 빠르게 쫓아오는 애들만 대충 컷치고
증원 터지면 미션지 아니면 대충 궤틀링이나 궤가스 하나 툭 던져두고 또 빤스런치고
걍 미션만 착착 달성하고 대충 보상만 받아 먹으니까 피로도가 쭉 줄어들어서 작전 한사이클 다 돌리고 게임 끄게됐음
이제 2레벨업만 더 하면 나도 뉴비 탈출인데
플스판 예구부터 시작해서 여태 이따위로 게임해서 피로도 극심했는데
이제서야 해피 헬다이버즈 하는거라 그래두 행복해
공폭이 있다면 패트롤 잡는게 재밌던데
공폭 잘못쓰면 팀원 다 개작살나는거 보고 여태 한 5번정도 쓰고 안써봄
싸튀메타에 눈을 떴구나
백마리를 잡던 천마리를 잡던 상관없이 우리의 민주주의에 제일 도움이 되는건 주목표 성공이란걸 깨달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