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정의 징조"

필좆이 샴좆으로 교체되며 폭정이 일어날거란걸 예고함


"부정의 영역 속으로"

슬슬 폭정을 시작하기 위해 프데, 럽처, 하이브월드 등 점점 부정(부당)한 요소가 늘어나기 시작함.


"억압의 도구"

본격적인 폭정이 시작되어 사이보그와 오토마톤을 억압의 도구로 삼기 시작하며, 여태 유저를 안심시키다가 엑소 채권 패치로 폭정의 야망을 직접적으로 드러냄.



??: 우린 진짜 다 알려줬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