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겜 시작하기도 전에


뭐 사야해요 이 적 저 적 어케 죽여요 뭐가 교복, 국민 세팅이에요


묻는 것부터가 비정상이고 주입식 한국만의 게임 문화인거지



정상적인 유입이면


시행착오 겪어나가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깎고 대응법 등 게임을 배워나가는 게 정상인거임


그 과정이 힘들어서 떨어질지 말지 망호로 도와주던 크레딧 샘플로 간접적으로 도와주는 거야 좋은 선행인데


주입식 교육 머리에 넣는 거, "일제는 한민족의 정기를 말살코자 쇠 말뚝을 한반도 각지에 박았다" 이 수준이랑 놀랍도록 똑같음



하이브가드 예로 드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경지도 전면 장갑에 총알 안 먹히면 다른 곳에다 총 쏴서 시험해보겠다 솔직히


10단까지 망호니 뭐니로 다이렉트로 뚫으니까 그걸 배울 시간도 없음 이런 말을 하고 싶은건진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