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슈리커 만지지마라... 바타탄 돌아가셨다... 평소 민주 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타이탄... 같이 휴향지 내렸갔다가 하늘에서 슈리커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만졌는데.. 그게 타이탄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하늘로 끌고감....... 외마디 브레스만 남긴 채 그렇게 저멀리 높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슈리커 건들지마라

그 뒤로 슈리커 봐도 안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