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미래 계획없음

상사가 하고 있냐하면 어쨋든 "네"

하지만 딱히 해놓은것도 없음

발등에 불이 떨어져도 "음..."이러고있음

근데 남들이 뭐하고있냐 뭔가 억울해서 변명만 늘어놓음

그냥 하루 살아가고 하루 벌어먹고 있음


애헤를보면 거울을 보는거같고 불쾌한골짜기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