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운영이되는 육각형로드맵만 쓰고 나머지는 거의 묻혀버리는게 첫번째 문제고

개발사 생각은 그 육각형이 안되도록 무기너프든 적버프든 꾸준히 팀플을 강요하는 패치방향을 하는데 실제로는 그냥 모든 유저 괴롭히기에 가깝다는게 두번째 문제임


주사기총도 이론상 포텐셜은 엄청나지만 플레이어 자기만족용 아니면 쓰기 힘든 수준이고

가스방사기같은 무기 한칸을 보조로 쓴다는 발상은 예능픽아니면 쓰기 힘듬

왜냐면 혼자서 타이탄부터 스캐빈저까지 다 잡아야하는 상황이 더 많기 때문임




개발진이 원하는 방향성으로 갈거면 차라리 맵 목표를 온데사방에 다 흩어놔서 사실상 스플릿을 강요하는 모양새를 없애던가

부스터효과를 개인 별 범위버프로 바꾼다던가해서 뭉쳐다녀야할 이유를 제시하던가

애초에 미션 자체를 오픈월드가 아니라 헬다1 혹은 레포데식으로 다음 거점을 향해가는 선형구조로 만들던가


근본적으로 다른 해결책을 제시해야하는데
현실은 맨날 유저랑 기싸움이나 하고 있음

아니 지들이 오픈월드 스플릿 강요해놓고 육각형 하지말라하면 뭔 소용이냐고

뾰족한 삼각형 4명 묶어서 꽉찬 육각형인척하는 겜을 원하면
처음부터 뭉칠수밖에 없는 게임을 만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