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발자 인터뷰: 소니(Sony)의 요구와 게임의 방향성
전 애로우헤드 프로듀서의 인터뷰에 따르면, 게임 개발 당시 소니 경영진은 난이도가 너무 높다며 "이동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들거나
'데스티니(Destiny)'처럼 캐주얼하게 만들자"고 지속적으로 요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애로우헤드는 "모두를 위한 게임은 누구를 위한 게임도 아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오인 사격(Friendly fire)과 수동 재장전 시스템 등을 타협 없이 지켜냈습니다.
또한 초기 맵 크기는 지금보다 훨씬 거대했으나, 이동 간의 지루함(Dead time)과
적 스폰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축소했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6.2.2 패치 미공지 변경 사항 (오토마톤 버프)
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오토마톤(Automaton) 진영의 여러 적들이 잠수함 패치로 버프를 받았습니다.
파이로 트루퍼, 소이 로켓 스트라이더, 어나이얼레이터 탱크, 슈레더 탱크, 헐크 브루저 등의 내구도 피해량(Durable damage)과
장갑 수치가 은밀하게 증가했습니다. (단, 제트 여단 데바스테이터의 근접 주먹 공격력은 소폭 하향되었습니다.)
장갑 수치는 뭔말임
@ㅇㅇ 탱크 뒷부분 4등급으로 오름 근데 그거 패치노트에 없던가
확실한건 캐주얼했으면 재미없긴 했을듯
오인사격같은건 뭐 있어야 재밌긴하지 컴까기라 캐주얼까지 챙겼으면 하진않았을듯
ㅈ같은 철학인데 그 철학덕에 나온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