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하다가 돌아옴. 자학 시절보다 좀 더 일찍 접었던 거 같은데. 일단 차저 대가리 한방 시절이긴함. 레일건 나락갔었던.

최첨단하고 민주적 폭파 구매했었음. 기본채권은 다 열었고.


최첨단은 시클&기절 수류탄 때문에,

민주적 폭파는 이럽&석궁&유탄권총 때문에 구매했는데

채권 하나 살 크래딧 모아두고 접었더라고.


옛날이랑 비교했을때 찾아보니까

시클 나락가고, 대거 손전등 소리 듣던거에 비해서 쓸수는 있어졌고,

테르밋은 좋아지고, 석궁도 굴파괴 되고, 어드주 나쁘지 않고, 이럽터는 좋은데 쓰기 까다롭다는 것은 검색해서 확인했음.


다음 채권 추천 좀 받을 수 있을까? 실력은 그때도 6~7랩만 돌았던 듯?

전선 유지 잘 못하고 막 도망가면서 싸워서, 접을 때 쯤 갤에서는 좀 욕 많이 먹던 시클+방어막+퀘이사 쓰던 콘돔단? 이였었음.

(대체로 공방보단 지인들이랑 즐겜하던 것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