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자체가 장거리 저격 메리트도 없고 하기도 불편해서 거의 하지도 않는 게임에서 굳이 항력 빡세게 설정해서 무기 씹창내는 의도를 모르겠음 심지어 제대로된 저격총은 주무기에 없는데다가 기껏 있는 고화력 단발 주무기들은 배율 다느니 핸들링 챙긴다고 1.5배나 기계식 다는 판인데 왜 이러는거임
투사체가 공기 저항으로 속도가 감소해서 피해가 줄어드는 것은 "현실적"이니까 ...까지가 개발자의 생각이고 여기서 실수한 것은 "어느정도의 거리부터 피해가 줄어드는게 현실적일까"까지는 고증을 실패한거임.
그것도 우덜식 취사선택인게 로켓추진탄이라 발사 후에 오히려 탄속이 증가해야 하는 도미네이터는 그딴거 없고 병신탄속임
그리고 경관 일관 근거없이 좆대로 넣은 시점에서 현실성 이미 밥말아먹기도 했고
그러니까 자이로젯이면 발사 후에 추진을 시작하면서 탄속이 일정 수치까지 늘어나야 하는데 장거리에서도 발사 직후의 그 병신탄속이잖음
@ㅇㅇ(211.47) 오히려 근거리에서 맞으면 추진체 다 안탔다고 가속못받아서 뎀지 줄어들게 설계안한게 어디임
실탄끼리만 비교하면 항력이 어느정도 빡센게 이해가긴하는데
항력 영향 안받는 무기군이랑 비교하면 슬퍼지는듯
AR 수준 항력이면 몰라도 SMG/슬러거/세너터 정도의 항력 받은 무기들은 그냥 10m 이내 초근거리전 아니면 하지 말라는 수준임
좆 같 으 라 고
게임 발매 초기에는 시야 가리는 안개도 없고 항력도 좋았더니 크림시카 같은데서는 멀리서 죄다 죽였음 그게 꼴보기 싫다는거지
디펜더가 추천무기던 시절
슬러그 탄 쏘는 슬러거가 관통력 높은거 생각하면 애헤식 현실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