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번 호출할수있는게 말이 안됨. 헬다이버에게 그런 큰 병기를 2번이나 지원해줄만큼 예산 넉넉한 새끼들이었으면 이 전쟁 이 지경 이 꼴 안났음. 최초 소환 한번으로 끝나야함

그리고 저런 고중량 병기가 별도 보급없이 돌아다니는것도 말이 안됨. 현대전에서 저런 병기들 보급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면 현실성 떨어지니 배터리(혹은 연료캔) 추가해서 걸어다닐때마다 연료 빠지고 연료 보급 없으면 그냥 튼튼한 센트리로 변하게 만들어야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그런 결전 병기에 탑재된 무기들이 이렇게 약해선 안됨. 데미지 2배씩 올리고 탄약도 1.5배씩 늘리거나, 별도 수단을 통한(스트라타잼이라던가) 탄약보충이 가능하게 바뀌어야함.

그리고 일부 비인기 미션들(고가치 자산 후송이라던가)에 연료캔이랑 탄약 보급창 설치해서 기피 미션들이 개꿀잼 거점방어 개꿀잼 로봇파티 맵으로 바꿔야함.

이렇게 바꾸면 무지성 워커로 맵 쓸고 다니면서 다때려 부수는 노잼메타 방지하고 좆간지 결전병기 워커로서의 위용을 자랑할수 있게 될거라 생각함.

반박이 벌래새끼들 앞잡이로 간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