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시작할떄 시네마틱에 뽕차서

민주주의를 전파하는 깃발 못참고 의장을 첫 채권으로 샀는데

구리다는건 알았지만서도 그냥 쓰지를 못하는 수준이네


그렇다고 낭만이 차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뭐 깃발로 잡몹이라도 죽일수 있던가 하면 헌터 도약에 죽고

팀원들 사기라도 올려주던가 하면 트롤픽이라고 안좋아하고


결국 민폭 사기로 했다




갑바는 맘에 들었음 ㅇㅇ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