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워서 숨쉬며 버티다가 가끔 의사가 진단해보니 '아 요새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라는 말 해서 감동 좀 받고
죽 먹다 질질 흘려도 '에휴 조심 좀 먹지' 하고 티슈로 닦아주는데
근데 갑자기 '나 이제 이런것도 할수 있다고!' 하면서 뛰다니려다가 넘어지면서 가구식기 죄다 박살내면 욕이 나올수밖에 없단거임
뭘 하려는건 좋은데 좀 단계적으로 하자..
그냥 누워서 숨쉬며 버티다가 가끔 의사가 진단해보니 '아 요새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라는 말 해서 감동 좀 받고
죽 먹다 질질 흘려도 '에휴 조심 좀 먹지' 하고 티슈로 닦아주는데
근데 갑자기 '나 이제 이런것도 할수 있다고!' 하면서 뛰다니려다가 넘어지면서 가구식기 죄다 박살내면 욕이 나올수밖에 없단거임
뭘 하려는건 좋은데 좀 단계적으로 하자..
아니 중간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이 없음
바로 그거였노
하... 요즘 채권으로 괜찮은 무기 많이 줬는데... 좋아 잡몹을 못잡게 중장갑으로 만들어야지!
에로우 헤드는 이미 헤드샷 맞은 상태라 생각이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