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 나오기 전 팩토리 스트라이더는 그래도 느릿느릿 기어오고 사선 안나오면 쳐맞진 않는데다 아주 엄청 튼튼한건 아닌데


복스 이 시발련은 박격보 뿌다다다닷 싸지르니까 걍 살아있는 매 순간이 기적임


키도 뒤지게 커서 양팔로 겐세이도 존나넣고 잡기도 뒤지게 빡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