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파딱이 팠던 버그망호....


열씨미 플레이 하는 도중에 알바하는 피시방 사장님께 걸려온 전화 한통...


지금 당장 급하게 나와줄 수 잇겠냐고...


어쩔수 없이 당장 나가야 해서 한 사이클도 다 못 돈 망호에서 미안하다고 사과박고 나왔는데...


나 괜찮은 거지 ?ㅁ?.... 미안해... 속죄할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