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영애 였던 버레이양은 마차에 부딛혔더니 슈퍼구축함으로 전이 해버렸다!


그곳에서 한바탕 난리가 있고 선배 다이버로 부터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시작하는데


일회성 대전차를 이용해 혼자서 타이탄을 쓰러뜨리는데에 성공한 버레이양은 선배 다이버를 향해 따봉을 날리지만 이내 사색이 된다


멀찍이 버레이양을 향해 따봉을 날려주던 선배다이버의 뒤쪽에서 투명화한 스토커의 칼날같은 앞다리가 선배다이버의 복부를 관통해 옆으로 찢어발겨 반토막이 났기 때문이다


펠리컨에 탑승해 탈출 하는 버레이양


버레이양은 그저 공허한 눈으로 정면만 바라본 채 흔들리는 좌석에 앉아있다





같은 만화 누가 안그려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