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민주폭파 채권 나왔을 당시에 게임을 시작했고 레벨 15정도 찍고 당분간 안하다가 일루미닛 추가되었을 때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었음
총기모딩 나왔을 당시에는 내가 실탄무기 위주로 사용해서 실탄 총기만 만랩 찍고 한동안 원하는 실탄무기만 사용하다가 뒤늦게 모든 무기 만랩찍어야겠다 생각해서 결국 달성함
실탄무기 애용하는 나로써 랩작 난이도 체감 적어보자면 콘스티튜션이랑 컨커시브는 의외로 난 어렵다는 생각 그다지 안들었음 물론 다른 무기들보다는 조금 힘들인 했지만
콘스티튜션은 벌레들이랑 데바스터, 오버시어 머리랑 약점 따는 재미로 즐겼었고 헌터나 무권자는 쏘고 튀고 쏘고 튀고 했었음
콘스티튜선이 어려운건 애당초 예능 무기니 그러러니 하는데 컨커시브는 버프가 절실한 무기가 맞다봄 적어도 일반장갑 관통이라도 되었으면 조금은 쓸만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지정사수, 기관단총, 샷건, 그리고 도미네이터도 재미있게 올렸었고 다른 하자있는 실탄 무기들도 난 무난하게 했던걸로 기억함
폭발성도 재미있게 했었음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지원화기로 커버하면서 플레이했고
에너지류의 경우는 애당초 내 취향이 아니라서 필요한 상황 아니면 지원 무기로 주로 싸웠음 여기서 그나마 좀 재미본게 퍼니셔 플라즈마, 트라이던트, 블리처였고
내 체감상 가장 하기 싫었던 것은 더블엣지 시클이랑 베리어블이었음
더블엣지 시클의 경우는 내 취향도 아니고 저지력이랑 공격력이 실탄만도 못하고 좀만 쏘면 체력 까이는게 좀 꺼려서 차라리 그냥 시클이 낫다 싶을 정도였고
베리어블은 경장갑 관통주제 기본 인체공학은 ㅈ박았고 모딩도 거의 못하니 차라리 컨커시브랑 콘스티튜선이 이것보단 낫겠다 싶었음 진짜 내가 썼던 무기중 가장 하기 싫었던 무기였음 그나마 7발 사격이 쓸만했던것 같엤음
진짜 이 두 무기들은 거의 안쓰고 지원무기만 사용하거나 죽은 애들 실탄 무기 뺏어서 사용했던 걸로 기억함
전부 만랩 찍었으니 새 채권 나올때 까지 내가 좋아하는 실탄 무기나 실컷 써야겠다 ㅇㅇ
그러고보니 나 경험치 400만 넘겼더라
이게 비너스가 아니네
비너스 하려 했는데 난 하얀 도색이 좋아서 전부 하얀색으로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