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악 패턴 자체는 1편부터 있었던 아주 유서깊은 전통의 패턴이고 벌레 자체가 불릿 스펀지 컨셉이라 죽었는데도 실탄 탄 빨아먹고 이런건 크게 불만없는데,

머리가 날라갔는데 목구녕으로 원래 머리가 있었던 곳의 입에서 페로몬 연기 뿜으면서 증원 부르고 날 향해서 정확히 쫓아오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존나 개쩌는 후각으로 다이버를 쫓아옴 이러는거보다는

대갈통 없어지면 임시체력 있고 출혈사 전까지 발악하는건 좋은 기믹이니까, 대신에 앞이 안보이니까 광란 상태에 돌입해서 가스 걸린거마냥

주변을 마구잡이로 막 발톱 휘두르면서 공격했으면 좋겠음, 혹은 다이버의 좌우 무빙이나 탄 소모, 근접공격 경직 사용을 강제하도록 앞으로만 전진 공격하게 하던가 

우두머리 개체 머리를 먼저 노려서 알파 커맨더 발악을 유도해서 주변 잡몹의 부수적 피해도 좀 유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