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씹새끼들은 스플릿 하면서 본대 400미터 너머에 있는데 보급 쳐부름.
반면 어떤 사람은 스플릿 하면서 지 혼자 몹 줄줄이 끌고 돌아다니며 맵을 공터로 만듬. 보급팩 하나 들고 각성제 빨고 차 타고 빤스런치고 별 짓을 다 함.
헬다1은 시점으로 스플릿 자체를 막았는데 헬다2는 스플릿 금지를 강제하지 않음.
능력껏 스플릿을 하든 뭉치든 알잘딱깔센 하라고 판 깔아줌.
정해진 감정표현만 쓰는 사람도 있는데 감표로 앉아서 딸치는 사람도 있는 것처럼.
뭣
본문같은경우는 스플릿이아니라 뉴비 특유의 와해된상태를 말하는거고 오도처럼 쳐날먹인곳은 다들 하니까 걍 같이하긴하는데 텅텅빈곳 돌면서 잼싸튀 벨튀하는것도 실력이라고 봐줘야하는지는 좀..
지 혼자 일부러 어그로 끌며 피리 부는 사나이 되는 사람이면 뉴비 특유의 와해된 상태랑 다른거 아닌가? 보통 그리 되면 최대한 빨리 가서 빈 집 털이 하는데 뉴비 특유의 팀 합의 없이 와해된거랑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