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이 다른 게임 배틀패스 같은 개념인데


다른 배틀패스들은 보통 그냥 모든 유저가 쓸수 있게 해놓고 추가 결제를 하는 유저만 배틀패스의 모든 보상을 얻을수 있고


안산 유저는 그냥 무료로 정해진 보상만 얻을수 있음


근데 헬다2는 그게 아님


물론 슈퍼크레딧 자체는 노가다나, 그냥 자연스럽게 게임하면서 얻을순 있긴하지만, 이 게임을 막 시작한 뉴비 입장에서 모든 채권을 무과금으로 뚫는다 라고 가정하면 정말 숨막히는 상황임


심지어 돈을 주고 산다해도 바로 열리는게 아님. 10단 기준 한 사이클 돌때마다 36개 메달을 얻는데, 피로감이 없다하면 그것도 거짓말임


게다가 무기 하나에 메달 55개, 갑옷 한개에 메달 60개, 스트라타젬 하나에 메달 110개 이러니까 점점 플레이 타임은 늘어나고, 유저 적대적 패치는 존나 해서 메달 얻는 과정도 많이 피곤해짐.


게다가 예전에는 그냥 무기, 보조무기, 수류탄, 부스터, 갑옷만 팔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이거 없으면 좀 많이 꼬운 스트라타젬까지 섞어버려서 마치 페이데이2에서 필수 DLC가 필요한 그런 시점임


그러고보니 페이데이도 스웨덴 게임이네


스트라타젬을 항상 DLC로 팔았으면 일관성이라도 있지, 게임 초반에는 커뮤니티 임무로 스트라타젬 언락을 해준게 정배여서 더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