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적들 딸깍 하면서 잡는게 너무 좋아서 다른걸 쓰는게 적응이 안돼네. 늙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헬다2를 계속 게임 하다 보니까. 확실하고. 검증됐고. 강력한. 스트라타젬 을 선호하게 된다는 게 점점 생각함.
궤도 공격(무작위 포격 120mm, 380mm) 같이 분명 강력하고 넓은 범위도 있지만 [적을 확실하게 잡지는 못하며 아군 오사 매우 위험]
포탑 (기관총, 오토캐논, 로켓 등등) 은 위치 선정 이 매우 중요하다 보니 [높은 곳 스트라타젬 설치( 자주 미끄러짐 ), HP 적음, 아군 오사 위험성 있음]
이렇다 보니까..
보급(오토캐논, 기관총, 무반동포 등등) 은 나의 역량 거리에 따라 탄착점 오차 범위 줄이기 플레이가 많을 수록 고점 높음
이글 (500kg,공중타격, 기총소사 등등) 은 빠르고 정확하고 강력한 공격 가능하다. 단 이글 타격 각도를 이해하기.
점점 헬다2를 플레이 하니깐 검증된 스트라타젬 을 계속 쓰게 됨..
그래도 오토마톤,테르미니드,일루미닛 다양한 적들이 있어서 가끔씩은 다양한 걸 쓰긴 하네.
글에서아저씨냄새나요
힝.. 너무하네
ㅠ
너 정말 *핵심*을 짚었어 - dc App
글자 볼드 처리 왜하는건데 ㅋㅋ
글자가 많아서.. 알기 쉽게 빠르게 넘기게 해줄려고. 좀 그러면 미안
@ㅇㅇ 미안할건 아닌데 뭔가 공략글은 아니고 느낌점 대충 쓰는 뻘글에서 양식미 챙기려하니까 좀 거기서 올드한 느낌이 난다고 해야되나
@ㅇㅇ ㅠ
그래서 나도 버그에서 기관센쓰다가 가스지뢰로 갈아탐 ㅇㅇ 센트리처럼 1초만에 터져서 젬 낭비할 걱정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