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적들 딸깍 하면서 잡는게 너무 좋아서 다른걸 쓰는게 적응이 안돼네. 늙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헬다2를 계속 게임 하다 보니까. 확실하고. 검증됐고. 강력한. 스트라타젬 을 선호하게 된다는 게 점점 생각함.


궤도 공격(무작위 포격 120mm, 380mm)  같이 분명 강력하고 넓은 범위도 있지만 [적을 확실하게 잡지는 못하며 아군 오사 매우 위험]


포탑 (기관총, 오토캐논, 로켓 등등) 은 위치 선정 이 매우 중요하다 보니 [높은 곳 스트라타젬 설치( 자주 미끄러짐 ), HP 적음, 아군 오사 위험성 있음]


이렇다 보니까.. 


보급(오토캐논, 기관총, 무반동포 등등) 은 나의 역량 거리에 따라 탄착점 오차 범위 줄이기 플레이가 많을 수록 고점 높음


이글 (500kg,공중타격, 기총소사 등등) 은 빠르고 정확하고 강력한 공격 가능하다. 단 이글 타격 각도를 이해하기.


점점 헬다2를 플레이 하니깐 검증된 스트라타젬 을 계속 쓰게 됨..


그래도 오토마톤,테르미니드,일루미닛 다양한 적들이 있어서 가끔씩은 다양한 걸 쓰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