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을때만해도 오도의 붉은 탄막이 가득했지만 자세히보면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을 헤쳐가는 감성만 느끼게 해주는 WWE 접대에 가까웠는데


다시해보니 사이보그가 발업질럿처럼 달려와서 샷건 갈기고


복스엔진? 이건 뭐 어떻게 잡으라고 3개씩 스폰되는거야


WWE해주던 오도들 다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