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을때만해도 오도의 붉은 탄막이 가득했지만 자세히보면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을 헤쳐가는 감성만 느끼게 해주는 WWE 접대에 가까웠는데
다시해보니 사이보그가 발업질럿처럼 달려와서 샷건 갈기고
복스엔진? 이건 뭐 어떻게 잡으라고 3개씩 스폰되는거야
WWE해주던 오도들 다 어디갔어
접을때만해도 오도의 붉은 탄막이 가득했지만 자세히보면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을 헤쳐가는 감성만 느끼게 해주는 WWE 접대에 가까웠는데
다시해보니 사이보그가 발업질럿처럼 달려와서 샷건 갈기고
복스엔진? 이건 뭐 어떻게 잡으라고 3개씩 스폰되는거야
WWE해주던 오도들 다 어디갔어
복스는 이제 평탄, c4없으면 빠르게 처리가 안돼...
최신 채권 없으면 꼬운 상황이 좀 많이 나올거 사이보그는 복스 때문에라도 공성파괴 채권 구매 추천함
복스같은 경우 로드아웃 태반을 복스 즉살시킬수 있는 btk 조합에 필요한 구성품으로 채워가는 느낌으로 가야함
원래는 더 심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