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1줄요약)

일단 마르파르크 가고 추헤는 매맞는마조련 아니면 사람들 몰렸을때 가던지 하셈


공략이고 나발이고 화살대가리들이 딸깍하면 그만이라는 나쁜 말은 ㄴㄴㄴㄴㄴㄴ





뭐 대충 스팸전화 남발하는 사이보그 새끼들의 근원지인 캄보디아

가 아니라 메이사를 조지라는 주요 명령이다





주요 명령 기간은 총 5일

아예 통신 어레이가 세워지면서 메이사의 행성 썸네일도 바뀐 모습을 은하 행성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행성의 환경은 정글 (안개, 화산 폭발로 인한 유성)





근데 이전에 사이버스탠 전후로 봇들이 기승을 존나게 부려대는 통에 저짝 섹터가 싸그리 먹힌지라

최소한 행성 2개를 해방해야 보급로가 닿음


선택지는 총 2개





1번은 추헤-마타르 베이-메이사





2번은 마르파르크-마타르 베이-메이사





메이사, 마타르 베이 둘 다 역돌격률이 1퍼 언저리에 머물고 있고

마타르 베이는 심지어 도시가 2개라 보급로 열리는 순간 두 행성 모두 맘만 먹으면 2일 내외로 뚫기 가능함


그러니 마르파르크와 추헤 중 어느 곳이 빨리 뚫기 쉽냐가 관건인데





솔직히 둘 다 빡세다


두 행성을 비교해보자면

마르파르크는 5%라는 사실상 딸깍이 없으면 주요 명령 기간 내로 뚫기 매우 힘든 역돌격률을 보여주며

추헤는 상대적으로 낮은 2.5%지만 스팀 보유량 -1이라는 좆같은 디버프를 함유하고 있다


어떻게든 비벼보자면 추헤일테지만 애로우헤드 이 씨발련들이 존나 추하게 디버프를 박아놓은 것도 있고

한 행성에 사람이 몰리게 되면 다른 특보가 있지 않는 이상 사람들이 자동으로 거기에 쏠리는 현상 때문에

사실상 지금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마르파르크에 올인하는게 최선의 선택이 된다


박다 보면 역돌격률은 얘네가 알아서 딸깍으로 조정해줄거임

애초에 도시도 없어서 해방 보너스도 없는지라 순수 인구 빨로 밀어붙여야 되는데


안 해주면 뭐 걍 우리도 배째면 그만임ㅋㅋ





참고로 DSS는 헬포드 곧 꺼지고 뭐 그나마 가능성 있는건 이글인데

방어전 멈추기 기능이라 주요 명령 자체에는 큰 도움이 안될거임

대신 오도에서 미션 깨는 데에는 꽤 유용하니까 샘플 될때마다 박아주면 좋음


얼음행성에서 깡통들과의 시원한 한판

반드시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