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마르파르크에 몰리던 사람들이 갑자기 추헤 가있길래 뭐지 싶어서 보니까
추헤에 DSS가 박혀있음
디버프 좆같긴 한데 뚫을려면 가는게 맞긴하지
근데 문제는 DSS 그 자체가 이젠 우리가 조종하는 게 맞는지도 의심된단거임
어제 주요명령 내려오자마자 봤을땐 이글 폭풍 기부량이 절반 차있었음에도 활성화되는데 1주 걸린다던 새끼들이 갑자기
갑자기 준비 대기시간이 11시간으로 확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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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물론 사람들이 기부 안하다가 주요 명령 떴으니까 기부해야겠다 할수는 있지
근데 그게 7일에서 1일로 줄어들만큼의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주요 명령 없을 때는 1~2주 정도 기부 받아도 겨우 활성화시킬까 말까하는 DSS 기능인데
이번 주요명령 뜨자마자 대형 포탄 보급도 기부 시작해요~ 하더니 1일 안에 준비가 완료되네?
존나게 의심 마려워지는 상황임
플레이어들이 존나게 박아가면서 만들었고 은하 전쟁에서 직접적으로 영향력 행사하게끔 만들어진
민주주의 우주 정거장이 저 지랄인데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따라 바뀌는 결과"
지들 좆대로 하는게 민주주의 이름 붙은 전략 병기에서도 뻔히 보이는데 아ㅋㅋ
인민민주주의인갑제 ㅋㅋ
아따 통제민주주의랑께요 ㅋㅋ
추헤보단 차라리 용암행성 목스쪽 이용하는 게 더 빠른데
역돌격률 낮은 행성 3개 먹는것도 선택지로 고려할만하긴 해 근데 제일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DSS로 목스는 아예 선택지에 없단거임 = 화살대가리 새끼들이 애초에 목스 루트는 고려조차 하지 않았다
목적지 포함해서 4개 먹는건데 그게 빠른가?
@ㅇㅇ(61.83) 얘네가 딸깍으로 역돌격률 줄여주지 않을 경우에 고려해봄직한 정도고 지금은 마타르 베이로 가는게 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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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패널가가지고 B누르면 나와요 - dc App
이정도는 되어야 통제된 민주주의임
통제는 맞네 ㅋㅋㅋ
너 지금 슈퍼지구의 대통령 선거에서도 사용하는 "자유로운 투표 권리 행사"와 "투명하고 공정한 결과"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는 거니?
@Ryano Face the wall, Helldiver.
너 지금 완벽한 슈퍼지구를 의심하는거냐?
어제 밤에만 해도 추헤나 마르파르크 투표지에 없던데
보통 dss기능 기부하는거 차는게 2~3일정도 걸렸던거 같은데 그냥 최근 1시간당 기부된걸 기준으로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된게 아닐가 싶음 그리고 dss행성 가는 기준은 뇌피셜이긴 한데 투표시스템도 반영되겟지만 그것보단 미션참여하고 있는 행성이 자동으로 투표가 되고 즉 헬다이버가 많은 행성에 자동으로 가도록 되어있을거고 물론 숫자자체를 조작일 가능성은 있긴하지
저거 행성 리스트는 “투표가 갱신될 시점“ 기준 플레이 하는 인원 많은 행성 순이라 그럼 목스는 버그 휴양지보다도 플레이어 수 딸려서 저꼴 난거고 준비 대기시간은 능력 3개 순서대로 돌아가도록 하겠답시고 능력 활성화 되어있을때는 다른 능력들 진척도 막는 기능 있어서 저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