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마르파르크에 몰리던 사람들이 갑자기 추헤 가있길래 뭐지 싶어서 보니까

추헤에 DSS가 박혀있음


디버프 좆같긴 한데 뚫을려면 가는게 맞긴하지





근데 문제는 DSS 그 자체가 이젠 우리가 조종하는 게 맞는지도 의심된단거임


어제 주요명령 내려오자마자 봤을땐 이글 폭풍 기부량이 절반 차있었음에도 활성화되는데 1주 걸린다던 새끼들이 갑자기





갑자기 준비 대기시간이 11시간으로 확 줄어듬

??????


그래 물론 사람들이 기부 안하다가 주요 명령 떴으니까 기부해야겠다 할수는 있지

근데 그게 7일에서 1일로 줄어들만큼의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주요 명령 없을 때는 1~2주 정도 기부 받아도 겨우 활성화시킬까 말까하는 DSS 기능인데

이번 주요명령 뜨자마자 대형 포탄 보급도 기부 시작해요~ 하더니 1일 안에 준비가 완료되네?


존나게 의심 마려워지는 상황임





플레이어들이 존나게 박아가면서 만들었고 은하 전쟁에서 직접적으로 영향력 행사하게끔 만들어진

민주주의 우주 정거장이 저 지랄인데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따라 바뀌는 결과"


지들 좆대로 하는게 민주주의 이름 붙은 전략 병기에서도 뻔히 보이는데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