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철학적인 질문같기도 한데 근데 그럼 10단 되게 많이 깬 고인물들은 목표나 이런게 있다기보다는 순수하게 칼바람처럼 한판 하는거 자체가 재밌어서 이 겜 계속 하는거가 맞음?


겜 지속하는 원동력이라는게 10단 깼을때의 도파민?은 근데 고인물들은 이미 닳고 닳아서 없는거아님?


목표 없는 겜은 겜이 아니다 이런건 아닌데 다른 겜들은 어쨌든 고인물들도 다 목표같은게 있잖아


메이플로 치면 파밍


몬헌계열이면 타임어택


pvp계열이면 티어나 상대방 농간하는 그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