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팀원한테 배낭 맡기고 내내 붙어야만 효율이 뽑히는데, 대부분의 교전은 화력에서 적이 앞서는지라 다이버들은 느슨하게 진형을 구축하게 됨. 그런 게임 에서 두명이 딱 붙어서 게임을 진행한다? 진형 깨져버리는 순간 한놈은 배낭만 들고 한놈은 화기만 들고 떨어져버림.
이따구로 되어버리는 순간 둘 다 1인분을 못하게 되어버림.
그럴바엔 둘 다 조까고 알아서 생존하며 1인분을 하는게 훨 효율적임.
육각형 선호하는것도 배낭 지원할바엔 능동적으로 상황을 잡아먹는게 훨 나은 지금 게임 구조때문인거지.
차라리 장전수가 사수 배낭에서 꺼내서 쏘는거면 진형 깨졌을때 알아서 대처하고 다시 뭉쳐서 쏘고 이런 유기적인 플레이가 될텐데, 진형 깨지는 순간 둘 다 병신 되어버리니 리스크가 너무 큼
이거 외에도 협동성 강조한답시고 쳐 넣어놓은게 애매한 점이 있어서 협동을 안해야 더 효율적인 시스템이 한둘이 아님.
협동을 했을때 화력으로 적을 찍어 누를 아웃풋이 나와야 협동을 하지, 협동을 안해야 화력이 더 나은데 누가 뭉침.
플몹, 워스트, 레비, 복스 등등 개초딩 스펙이라 협동한다고 화력에 유의미한 차이 안나는 십새들만 쳐 넣어놓는것도 있고.
상대의 등에서 꺼낸 포탄을 장전해주기 vs 내 등 뒤로 손을 뻗어 꺼낸 포탄 장전해주기 진짜 병신 씨발 같은 시스템 ㅋㅋㅋㅋㅋ
진짜 뇌라는게 있는 새끼들이 고민했나 싶음 아무리 의도 파악해보려고 해도 장점이 없음 시발 ㅋㅋㅋ 협동 유도를 존나 세게 걸면 유저가 걍 협동을 안한다는 생각은 안해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