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애국자 쓴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때는 미사일 자폭이슈이 있었지만 쿨 10분에 2회 제한이라는 페널티에 걸맞게

작정하고 운영하면 차저는 물론이고 타이탄까지 쌈싸먹을 정도로 결전병기이였음


근데 미사일 너프랑 에임 이슈때문에 애국자가 고자되서 불만이 쌓여있었는데

이번에 신 워커에게 옛날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화끈함을 느끼고 싶었을꺼임

게다가 무장에 대놓고 오토캐논 장착이 되어 있으니까 대 중장갑 결전병기로 기대했을테고


근데 현실은 총알도 적은 판에 타이탄 잡는 것도 한세월 걸리니까 당연히 불만족스러움

몇몇 사람들은 잡졸은 내려서 잡으면 된다고 하는데 

그럴꺼면 그냥 3번무기을 들고 뛰어다니고 말지 뭐하러 워커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