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안된 뉴비임 렙 130이고 플레이타임 330시간임


채권을 언제 처음연지 기억은 안남




근데 민폭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건


주무기가 폭발성이 아니면서 괜찮은게 없다는거임 (어드주는 그...)



로드아웃이 다변화되고 다 좋은데 내가 적응할때 생각해보면 로드아웃을 여러개 쓰고싶다 이거보다



게임에 빨리 적응해서 단수를 높이고싶다는 마인드가 훨씬 컸음





그런데 이럽터 석궁은 미친 또라이수준의 자해딜들어오는 폭발성무기여서 너무 쓰기 어려웠음



민폭하나 오픈했을때는 보조무기 리디머에 지원무기 스털워트 수류탄 테르밋 썼었음




아무튼 진짜 문제는



뉴비는 뒤지면 도저히 스털워트를 수거하러 갈수가 없다는거임



뉴비는 정말 자주 뒤지는데



스털워트를 줍지 못하고 한손에 석궁을 든채 하염없이 도망만 치는 그 순간이 너무 좆같아서



어이없이 사망하면 그냥 게임을 탈주하고



그냥 브레이커 유탄 보급팩을 들어버렸다는거임





민폭은 2번째~3번째 채권으로는 매우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함


그쯤 적응하면 아 여러 로드아웃으로 게임을 해보고 싶다 이런 욕구가 생길테니까


근데 나는 뉴비때 일단 6단 7단에서 사람구실하고싶다가 목적이었음


그리고 뒤지고 스털줍기는 진짜 불쾌함 max 끝판왕이었음




그럼 뭘 추천하냐고?


나라면 우선 스위퍼 + 참호사단 추천하겠음


뉴비때 제일 무서운거 6단에서 제일 좆같은거 차저임


이 차저를 지나가는 동네 병신마냥 만들어주는게 기가수류탄임


기가수류탄 뿐만이 아니라 크리메이터에 참호일갑에 직관적 생존성에 몰빵한 채권임


나는 민폭 공성 참호 순으로 열었는데 저단에서는 타이탄 진짜 많아야 두세마리나와서


차저가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지워버리는 기가수류탄이 정말 빛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