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오더 좆병신같이 줘도 전개되는거 보면 그럭저럭 좋은 스토리가 나오기는 하는거 같음


전에 갤에서 본 설정 추측이 채권 자체가 좆망해가는 슈퍼어스를 보여주는거다! 가 꽤 괜찮은 이야기 였는데 대충 기억나는게


1. 전쟁이 시작되니까 베테랑들 재소집하고 최신기술 시험부대를 투입함
( 결연한 베테랑, 최첨단 )

2. 생각보다 적의 저항이 거세 작전이 장기화 되자 공성전문부대와 특정 환경에 특화된 부대가 등장함
( 민폭, 극지, 독사, 불길, 화학 )

3. 쉽게 끝날 전쟁처럼 보였는데 지지부진 하니까 생기는 동요를 막기 위해 정치장교와 독전대를 투입함
( 진리의 집행자 )

4. 적의 공격에 수세로 몰리니까 슈퍼지구는 시가전으로 농성하며 버팀
( 도시전설 )

5. 힘에 부치기 시작해서 민주-컬티스트, 행성 개척팀, 의장대, 경찰병력까지 차출해서 몸비틀며 막음
( 자유의 종복,정의의 경계선, 의장의 달인, 법의 위력 )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막 오토마톤 버그 일루 셋다 행성 다쳐먹으면서 다가오고


하이라이트로 슈퍼지구 방어전까지 걸렸던지라 꽤나 설득력 있는 추측이자 설정딸이라 생각 들더라

근데 이게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메인 스토리 진행되는거 따라서 연관 있는 채권 내주는 거 같기는 함


지금 나오는 채권들도 방어전 이기고 다시 기강잡기 들어가서  특화된 장비들 하나씩 쥐어준거에 가까우니


지금은 좀 진행이 지지부진하지만 나중에 모아서 보면 이야기 하나하나는 개좆병신 샴스부랄털 수준이더라도 전체적으론 꽤 나쁘지 않게 나올거 같음


단지 스토리 진행이 개씨발 스웨덴 새끼들 딸깍질 + 좆게으른 업뎃 맞춰서 되나 안되나 싶을 정도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