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쌩늒네 시절 일루미닛 MO 떴을때였나 그때 이후로 버그 뻉뺑이만 돌다 최근 들어서야 오도전선에 맛들림
간만에 일루 MO니 예의상 9단 다이브
시가지에서 펼쳐지는 무권자플레시몹 물량러시와 위에서 날아다니면서 좆같음 한큰술 끼얹어주는 리바이어던에 무력하게 총질해대는거 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는걸 경험하고 떠올렸다
'아 내가 이래서 버그전선으로 빤쓰런쳤지'
적어도 깡통새끼들 건십은 총으로도 격추할수 있는데 이건 걍 피하거나 죽거나 뿐이니 마냥 좆같을 뿐
내가 항상 날틀 적 있는 게임 할때마다 대공수단이 명확해야한다 생각하는데 날아다니면서 빔쏘는 철갑고래를 잡을 방법이 깡딜 뿐인건 걍 에미뒤진 게임디자인이다
대전차를 거의 쓸 일이 없는 적 유닛조합인데, 혼자서 대전차 + 탄 스펀지 구조인데 무한 증원이라서 불쾌감 max긴함
작정하고 잡아죽이려면 무반동만 있어도 쉽게 잡는데 무한증원이라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