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이 먼저 테스트를 해보고 적용 시키지 않음?


왜 얘네는 패치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생기고 고친 버그도 다시 생김?


특히 화방센 럼버러 버그처럼 눈에 띄는 버그도 검수 안 하는 거 보면 테스트 안 하는 거 같음


게다가 채권 낸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 고친 거 보면 스웨덴은 진짜 살기 좋은 나라구나 싶음


일반화 하기 싫어도 스웨덴은 뭔가 그런 분위기가 있는 거 같음 남 생각 좆도 안 하는 이기적인


당연한 사실이지만 유저는 사실상 대가를 지불한 손님이고 분명 갑이어야 할텐데 에헤 이새끼들은 지들이 갑임


분명 돈은 내가 지불 했는데 버그도 안 고쳐 유저가 정당한 비판을 해도 풀이나 만지라고 비꼬고 그런 와중에도 휴가는 꼬박꼬박 다 감


유저가 며칠이면 고치는 버그도 능력이 부족하니 뭐니 병신 같은 변명만 하는데 이 병신들은 능력이 부족한 게 무슨 면죄부라도 되는줄 앎


돈 받고 판 게임이 부족하면 죄송합니다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가 나와야지 씨발 이게 맞는거임?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잠깐 헬다 접고 붉사 하다가 느낀 거임


처음엔 참 게임이 병신 같다는 생각 많이 했음 창고도 좆만하고 편의성 말아먹은데다 버그도 많았거든


근데 펄어비스 얘네가 출시하고 일주일 간격으로 패치를 내놓는거임


부족하던 부분 다 고치고 버그 생기면 핫픽스(진)로 바로 고침


이러니까 에헤 생각이 나는 거임


이새끼들은 진짜 좆병신 새끼들이다 싶었지


씨발련들이 자기 게임 사준 유저들한테 고마움을 느끼기는 커녕 병신 호구새끼로 보는 게 티가 존나 나니까 갑자기 머리 개뜨거워짐


하 시발 꼬접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