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그걸 써보고 난 이게 영 아니다 싶으면 다른 셋팅 해도 됨.
어차피 민폭 열고 겜삭하는 것도 아니라 다른 채권도 한 입씩 먹다보면 네 스타일에 맞는 셋팅은 완성됨.
이석퓨 쓰면서 스토커 대응을 부시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석퓨에 핵권 쓰면서 기관센 하나 or 불릿스톰 가져가는 사람도 있음.
아예 이석퓨 빼고 코요테 핵권이나 코요테 미권 쓰는 사람도 있음.
진짜로 그걸 써보고 난 이게 영 아니다 싶으면 다른 셋팅 해도 됨.
어차피 민폭 열고 겜삭하는 것도 아니라 다른 채권도 한 입씩 먹다보면 네 스타일에 맞는 셋팅은 완성됨.
이석퓨 쓰면서 스토커 대응을 부시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석퓨에 핵권 쓰면서 기관센 하나 or 불릿스톰 가져가는 사람도 있음.
아예 이석퓨 빼고 코요테 핵권이나 코요테 미권 쓰는 사람도 있음.
채권 1개로 2개 충족되니까 그러지
그 소리가 아니라 이석퓨 좋은거 맞는데 쓰다가 영 아니면 딴거도 써보라고
어차피 민폭은 이석 빼고 봐도 유탄권총, 테르밋 있어서 거기 물건들은 쓸일 생김
성능도 성능인데 민폭을 추천하는 이유는 세팅풀 늘려줄려고 하는게 많이 크지 1번으로 굴깔래 2번으로 굴깔래 하고 그럼 수류탄이랑 3번무기는 뭐들고갈래? 이러고 근데 이게 게임을 시작하고 몇번해보고 로드아웃 개념을 익혔을때부터 확 체감되고 재미있는거라 뉴비입장에선 백날 이야기해줘도 걍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 좋은건가보다 하고 넘어가는거지
나도 그래서 막 유입시킨 애들은 일단 총쏘고 즐기라고 냅둠 그로다가 슬슬 세팅 깨우치면 그때 사라고 하는편임
이석빼도 굴까야는데 3번무기가 굴까기 적합하지않으면 유탄권총도 좋고 수류탄으로 대전차 가능한 테르밋도 있고 방어구들도 좋은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