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은 항상 남이 쓰는거 여긴 안 닫겠지 하고 근처에 서 있다가 처맞고 죽기만해서 하고..
정작 적은 잡는중 마는중 하는것 같아서 들고 간 적이 별로 없는데...

 일퀘 한다고 써 보니까 근처에 있다가 죽는 아군 보는거 꽤 재미있네..
 다른 팀킬은 미안하고 민폐인 느낌인데..
 이건 내가 죽인 느낌이 아니라 지가 거리 계산 못해서 죽는 느낌이라 죄책감이 없어서 맘편히 재미를 음미 할 수 있는게 장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