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 맛 보신다고


누군지는 몰라도 해외에서 유명 하신분이 디코에 놀러와서 


"말 잘 듣고 게임 플레이에 관여하지 않으나 알아서 잘 하는 사람" 이 필요하다니까 


나 델고 가라고 해서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몇판 하게 되었는데



10단까지 이악물고 끌고가서


SSD들고 레이더탑으로 가시는분 모셔다가 직접 넣게 해드리고



차량까지 갖고와서 택시까지 함


퍼리 모드를 매우 흡족해 하시는분이시더라


몇개 소개 해주니까 메모까지 해가심


뭐 받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