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DLSS라고 하면 업스케일링(화질개선) + 프레임생성
이 두 개가 세트로 옴
이중 프레임보간 기술은 거칠게 말하면
프레임 사이 사이에 AI로 주작한 가짜 프레임을 끼워 넣는 방식인데
초기형 보간 기술이나 오리(LSFG)같은 외부 프로그램 프레임 보간은
잔상이 생기기도 하고 인풋렉(지연입력)이 생기기도 함
하지만 DLSS 4.5는
현대 반도체 공학과 AI기술의 최정점에 해당함
애초에 RTX 시리즈는 이 DLSS 연산 전용 AI 텐사코어가 따로 부착되어 있는 정도
어느정도까지 발전했냐 하면, 이젠 좀 무리하면 프레임 사이에
6장이나 주작해서 끼워넣을 수 있고,
nvidia reflex같은 기술로 지연시간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단축됨
물론 쟤가 들고온 사진처럼
포호6같이 수백키로 밟으면서 배경 휙휙 바뀌는 게임은
AI에 입력하는 모션벡터값같은거 찐빠내면 저렇게 잔상이 생길 수도 있음
결국 프레임을 주작하는건 맞으니까
그런데 포호6마저도 게임사가 패치 내놓기도 전에
엔비디아가 드라이버 업데이트 딸깍으로 잔상 싹 지워버렸음...
DLSS가 만능은 아니지만 우리같은 일반인은 이해도 못할 외계인 고문급 기술이고
AMD 글카가 엔비디아 못따라오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한데 (소프트웨어)
왠 뗀석기 든 원시인이 아는 척 떠드는거 보니 좀 긁히네....
똑똑한 헬붕이 1추
컴공출신인 나도 배우고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