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인가
최근에 투명벽땜시 의문사 한 경험은 없는것같은데
호스트만한거아님?
아 호스트라 그런가
기분탓
난 어제도 당했다고!!!!!!
오히려 더 심하지 않음? 난 체감상 투명벽의 수가 기존에 1이였으면 최근엔 2정도 되는 것 같던데
호스트는 투명벽 이슈 거의 없더라
호스트만한거아님?
아 호스트라 그런가
기분탓
난 어제도 당했다고!!!!!!
오히려 더 심하지 않음? 난 체감상 투명벽의 수가 기존에 1이였으면 최근엔 2정도 되는 것 같던데
호스트는 투명벽 이슈 거의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