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요원


G-4 가스
모든 종족에서 좋은 가스 류탄

중장갑 이상 적이 많이 나오는 오토마톤 특성상 주류 픽은 아니나, 데바스테이터 이하의 적들이 부담스러운 로드아웃을 가져갈 때 (특히 무반동, C4) 매우 든든함

사이보그에서도 유효하고 스텔스갑을 입고 혼란을 걸고 튀는 방식으로도 운용할 수 있어서 좋음

그대신 버그처럼 소형 적을 완전히 걸러주는 느낌은 아니고, 시야 차단 + 혼란을 위해서 쓰는 느낌이라 운용 방식이 다소 다르다.



진리의 집행자

진리의 집행자는 쓸만은 하지만 비주류픽들이 모여있음


로열리스트

미니 퓨리파이어로 불리는 로열리스트임.

운용 방식도 비슷해서, 차징하면 퍼플처럼 나가고, 비차징하면 연사가 가능함.

실제로 차징 샷은 퍼플이랑 데미지와 경직이 똑같다. 데바스테이터, 사이보그 등을 경직 시킬 수 있으며, 건십 엔진부를 타격하면 2방 만에 떨어 뜨릴 수 있는 괜찮은 무기임.

하지만 권총답게 적은 탄창수와 스웨이, 그리고 미사일 권총과 핵권총에 비해 유틸은 밀린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음.

건십 대응용으로 자주 챙겨갔던 보조무기지만, 미사일 권총의 등장으로 입지가 빼앗겨 이젠 다소 애매한 위치에 있음...

그래도 성능 자체는 좋으므로 넣었음. 진짜 괜찮은데 2번 대전차 무기의 존재 유무가 생각보다 커서...



결연갑

피격 당해도 에임 펀치를 당하지 않아 대응력이 다소 좋아지고, 약간의 장갑 증가와, 정찰 패시브로 핑을 통해 약간의 스텔스 플레이 또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그러나 오토마톤에서 스텔스갑과 참호 일갑 등의 등장으로 인해 다소 입지가 좁아진 면이 있어 마찬가지로 비주류 픽에 가까움...

여담으로 경갑 디자인이 진짜 예쁨.




도시 전설


대전차 거치포

일명 호킹포로 불리는 대전차 거치포. 1300 데미지에 달하는 대포를 30발에 걸쳐 쏠 수 있음. 제조기를 아무 곳이나 때려도 2방이면 컷, 대규모 제조기는 4발이나 환풍구로 집어넣으면 한방임.

지금은 안 보이는 호송대 미션에서 빛을 발하는데, 캐논 포탑만 다 부숴놓고 한 부분을 때려놓으면 혼자서 5개의 팩토리 스트라이더를 다 부술 수 있음.

또한 증원 대응 능력도 출중해서 위치 잘잡은 호킹포면 혼자서 헐크 워스트 팩토리를 다 잡아낼 수 있음.

가장 큰 단점은 거치포라서 시야가 잘 잡혀 있어야 하고,
어그로가 많이 끌려 호위하는 팀원들, 혹은 고지대에서 패트롤이 오질 않길 기도하면서 운용해야함.

그리고 나무가 우거지거나 시야가 안좋은 곳에서는 쓰기 어려워 사용이 많이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음.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로드아웃은 아크독 + 스텔스 갑임. 스텔스는 거치포에서 나오는 사운드를 많이 어그로를 줄여주고, 아크독은 접근하는 잡몹들을 경직시키거나 죽일 수 있음.

사이보그에선 복스의 화력이 너무 강력하고 최대 9발을 박아야 하며, 래디컬 등 방해 요소도 너무 많기에 운용하기가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음.


여담으로 드롭십의 엔진을 2방 맞추면 격추 시킬 수 있긴 한데, 적들이 이미 드롭하고 난 뒤에 쏘는 것은 유의미한 딜도 별로 안들어갈 뿐더러 아군 사격 각을 없애기에 처라리 밑면을 쏴서 적을 죽이는걸 강력 권장함.....




자유의 종복

사람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강력 추천 채권.




얼티메이텀, 일명 핵권총
제한된 사거리와 까다로운 낙차, 미사일 권총의 등장으로 인해 오토마톤에선 다소 입지가 낮아진 감이 있지만, 여전히 정면에서 탱크를 한방에 부수고, 팩토리를 두방 컷 내는 무기는 핵권총 밖에 없음

구관이 명관이다



휴대용 지옥폭탄

오토마톤에서 가장 곤란한게 스트라타젬과 건십 제조기인데, 이 가방은 지옥폭탄을 부르거나 터미널을 조작할 필요 없이 날먹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음 .

특히 스트라타젬 교란기가 있을 때 이 가방은 대체가 안됌....

교란기 건십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사이버스탠 메가팩토리에서 매우 좋았음.

증원이 나오면 자134살 킬도 할 수 있는데 고가치에서 한번 쓰면 70킬씩 나옴 ㅋㅋ

배낭 무기나 보급팩을 쓰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으나
보통 휴대용 헬밤을 들면 퀘이사같은걸 들어 스플릿 플레이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큰 문제는 되지 않읍.

로드아웃 선택지가 많아지는 지원 배낭. 추천함



정의의 경계선


탈론

버그에선 위력이 한 풀 죽었어도 여전히 오토마톤에선 건재한 탈론이다
거의 없는 항력에 200이라는 강력한 데미지는 데바스테이터 머리를 한방컷, 급할 땐 버서커 허리도 2-3발 쏘면 끊어짐.

단점으로는 낮은 내구딜 때문에 건십 타격이나 방열판 약점 타격과 같은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데바스테이터도 머리를 노리지 않으면 제대로 죽이기 어렵다는 점이 있음.

또한, 혹서 환경에서는 쓰기가 어렵우나 반대로 혹한 환경에서는 매우 좋은 보조무기가 됌

일반적인 환경의 경우 7발까지 연사해도 과열되지 않으므로 주무기/보조무기 스왑하면서 대응하기 괜찮음.

잡몹을 잡을 무장이 빈약하면 가져가는 것을 추천

나 같은 경우는 콘스티튜션 렙작할 때 썼는데, 탈론으로 데바스테이터 버서커 머리 저격하면서 오도 돌았음....


다이너마이트

철거력 40을 가진 얼마 안되는 무기
데미지도 1000으로 높은편임

쿠킹시간을 가지고 있어 타이밍을 잘 맞춰서 기폭하면 헐크 방열판, 탱크 방열판, 박격포 오브젝트, 쁘띠 포탑, 잘하면 워스트 고관절 까지 보내버릴 수 있음.

폭발 범위도 넓어서 패트롤도 뭉쳐있으면 소형 적들은 날려보내기 쉬움.

또한 철거력 40으로 일반 제조기를 아주 편하게 철거할 수 있으며 바이오 프로세서를 날먹할 수 있다는 아주아주 좋은 메리트를 지니고 있음.


단점으로는 쿠킹으로 인한 사용의 어려움과 테르밋에 비해 애매한 대전차 능력이 꼽힘.

바이오 프로세서 블리츠에서는 꼭 들고가는 날먹인 수류탄이니 한번쯤 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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