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약간의 지연은 하루 이상을 의미한다.


게다가 하루 한 시간만 일 해도 무려 한 회사의 CEO에 해당하는 연봉을 받는다.


고객에게 꼬우면 꺼져라, 신상품 표지 핧아봤냐며 조롱해도 짤리지 않는다.


너무 멋진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