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보다 어제 워커 나왔다는 소식 듣고 오랜만에 켰는데 재밌더라.

4월말부터 패치하고 좀 정 떨어져서 2-3주 쉬다왔는데,

난 겜 자체 취향은 맞아서 노잼보단 운영, 패치에 짜증이나서 하기가 싫었나봄.

올만에 해서 그런거도 있고, 워커 별로같긴한데 공짜로 주니까 어제 재밌게 해버렸다 ㅋㅋㅋ


패치한다니까 겜 여기서 더 망칠까봐 솔직히 불안하고, 기대도 좀 되고 그러네.

올만에 재밌게 한 겜인데다가 비슷한 다른겜이 아직 안보여서 애증의 겜인듯...

CCO형만 믿고있다. 미덥진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