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큰 표적지라고 느껴지는거도 오도전에서 계속 굴려보니까 오도전에선 캐논만 조심하면 준수하더라 데바랑 맞상대가 된다는게 정말 큰둣 레캐랑 상당히 궁합좋음 근데 대전차 무기 입지 자체가 오도전에선 애매하니까 넘어가고
버그전만 봣을때 이야기임
무슨 메커니즘인지 정확하겐 모르겠는데 머리든 등이든 쏴서 장갑한번 벗겨놓으면 타이탄 20-30발 -> 6-10발로 바뀜
예상되는건 애가 중갑을 뚫을 수 있다. 정도지 중갑에 들어가는 딜이 절반 이상 날아가는듯 그래도 탄성비 차이가 크게 차이나서 괜찮다고 느껴짐 퀘이사랑 잘 어울리더라
그리고 어제 내가 간과했던게
메인 비교군인 애국자랑 비교하면 애네가 재보급이 없으니까 탄성비가 어떨까였거든
우리가 주로 하향전 애국자 생각해서 그렇지 현재 애국자는 차저 두마리도 제대로 처리못해서 온몸 비틀어야하는 개병신였다는걸 잊고있었음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두 엑소슈트 중에선 그나마 선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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