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봐도
튕기는거 참고 그저 재밌어서 걍 했는데

오늘 라르가 베이에서 개씹씹고생하고 드디어 탈출하려는 순간
겜 튕기는거 보고
직감적으로 느껴버렸다.

이 게임이 나를 격하게 거부하는것을.. 같이 함께할 수 없겠구나..

잘있어라..슈퍼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