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단 난이도 상향평준화 패치때 할게 더 많아져서 빡세진게 체감이 오짐

근증을 사용할수없는것도 안그래도 항상 거슬렸는데

요새 왜 이렇게 솔플이 재미없나 생각해봤더니 교전이랑 전투로 재미보라고 만든 이 게임에서 저걸 하는거 자체가 손해로 돌아와서 그런것같음

4인 지인팟이나 마음 잘맞고 잘하는 중국인, 서양애들이랑 팀일때는 역할분담이 잘되거나 혼자서 4인 증원 닦으면서 1000킬 기본으로 찍으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는데


솔플은 내가 하기 싫은데 억지로 1000킬 + 하면서 굴까기 부가임무목표 저격 뭐 다 일일히 해야되는건 둘째치고 그놈의 시간제한이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함

증원 다 닦으면서 느긋하게 솔플하고싶은데 임무 빨리하라고 칼들고 협박하니까 재미가 없음


내가 워낙 교전이랑 킬수에 집착하는게 기본값인 사람이라 그런지 솔플도 노데스로 깨려고 리트 하게되는 스트레스보다 쫓기면서 빨리 깨려는게 개인적으로 더 힘들더라


동일한 사유로 블리츠도 별로 안좋아해서 그 업적만 따고 뉴비 메달작 해줄때 아니면 거의 단 한번도 안간듯



차라리 10단 솔로하기 제일 재밌는게 의외라고 생각할수있는데 고가치 방어 미션에서 적 몇명 살려서 고의로 추가 증원 부르기임

오도는 개뜬금없이 안쪽에 내려주니까 솔플하지말고, 벌레에서 가스 지뢰 가스 박격 테슬라 3신기만 들어도 대전차만 하면 되는데 추가 증원 불러주면 물량이 우리가 알던만큼 나와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