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항상 산소 경갑만 입고 다녔는데 어제 크리메이터를 산김에 한번도 착용 안해본 모래폭풍 중갑을 입어봤음
내가 가스지뢰나 가스 종류를 좋아해서 평소에 많이 들고다녔는데
경갑 입고다닐떄는 스쳐도 뒤질 것 마냥 아프던것들이
중갑을 입으니 가스는 간지러운수준이고 불도 각성제 좀 빨면서 버틸만한수준이 되는데 신기했음
물론 너무 느린건 속 터지게 답답하지만 그 이상의 튼튼함과 전투력을 얻은 기분이라 색다른 재미가 있어서
당분간 그렇게 입고 다닐 것 같은데
궁금한게 화염저항만 있는 갑옷이랑 모래폭풍 갑옷의 화염 저항률이 다르던데 그거 체감이 좀 큰편인가?? 40이랑 75 차이던데
가스는 잘 맞을일이 없고 화염은 잘 붙으니깐 체감차이 크면 화염저항 중갑을 사서 입고 다닐까 생각중임
만약 큰 차이 없는 수준이라면 킬존갑옷은 투척거리 없는데 수치가 50%더라고 그것도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
아님 그냥 투척거리랑 40%저항인 모래폭풍 중갑을 입을까??
입어보고 결정하라고 밖엔 할수가없네
그럼 일단 사야겠다
사막돌격대랑 인화성물질 비교면 나는 인화성물질 화저75%가 더 낫다고 봄 불타는 경우가 더 많아서
화저 75퍼면 일반갑옷만 입어도 엄청 아프진 않을까?? 중갑이랑 일갑 좀 고민임
어차피 불붙으면 바로 끄거나 스팀빠는건 화저 있건없건 똑같아서 나라면 걍 핸들갑 주사갑 킬존갑중 골라입을듯
불 붙고 바로 다이빙 하면 불도 바로 꺼지나?? 그리고 크리메이터는 핸들갑 체감 좀 큰편임??
@뉴비(114.206)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