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항상 산소 경갑만 입고 다녔는데 어제 크리메이터를 산김에 한번도 착용 안해본 모래폭풍 중갑을 입어봤음


내가 가스지뢰나 가스 종류를 좋아해서 평소에 많이 들고다녔는데 


경갑 입고다닐떄는 스쳐도 뒤질 것 마냥 아프던것들이


중갑을 입으니 가스는 간지러운수준이고 불도 각성제 좀 빨면서 버틸만한수준이 되는데 신기했음


물론 너무 느린건 속 터지게 답답하지만 그 이상의 튼튼함과 전투력을 얻은 기분이라 색다른 재미가 있어서


당분간 그렇게 입고 다닐 것 같은데 


궁금한게 화염저항만 있는 갑옷이랑 모래폭풍 갑옷의 화염 저항률이 다르던데 그거 체감이 좀 큰편인가?? 40이랑 75 차이던데 


가스는 잘 맞을일이 없고 화염은 잘 붙으니깐 체감차이 크면 화염저항 중갑을 사서 입고 다닐까 생각중임 


만약 큰 차이 없는 수준이라면 킬존갑옷은 투척거리 없는데 수치가 50%더라고 그것도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


아님 그냥 투척거리랑 40%저항인 모래폭풍 중갑을 입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