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은 그냥 머리도 아니고 정확히 입 위쪽의 미간을 맞춰야 무반동 한 방에 뒤짐. 직접 중클로 조준해서 착탄 일일이 확인해봄.


눈 옆의 갑각도 아니고 미간만 한 방인건 타이탄이 브레스를 쏠 때 몸을 숙이니 그 때 약점을 노리라는 의도가 확실함.


그런데 차저는 좀 다름. 머리에 직격시키면 아묻따 뒤짐. 머리에 쐈는데 안 뒤지는 경우는 실제 착탄 부위가 머리와 다리 사이 관절인 경우임.


타이탄에 비해 차저의 약점 부위는 명확하면서 지나치게 디테일하지 않음.


그럼 타이탄도 약점 만들어주다가 뭔가 꼬였다는 뜻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