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임자가 어렵다 쉽다 논하는 게 아니라


적임자 하다보면 그냥 좆같음


여름철 하천변 걷다보면 마주치는 하루살이 떼 보는 느낌이야


적임자에 비하면 스포어는 재밌는 편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