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두가 나처럼 하는게 아니고 각자 스플릿할때도 있으니 최적화,생증,근증이면 스증 들긴함.
댓글 18
택시쓸때야 그렇겠지 일갑중갑 스증빠지면 지옥을볼수있음
익명(since6728)2026-05-31 11:11
혹서에 스증 빼고 보급팩 없이 혼자 스플릿으로 최상급 굴 14개를 깨러 굴 안으로 들어가 봐야 스증의 필요성을 체감하게 됨.
물론 버그전에서는 주입보다는 근증이 맞음. 근데 난 스증보다 근증이 더 낫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익명(121.177)2026-05-31 11:13
답글
반톤이나 공타 쿨 돌때마다 던지는 메타 할거 아니면 결국 굴 안으로 들어가서 직접 깨야 하는데,
그 몹들 다 잡으려면 한 세월이라 몹 사이로 요리조리 피하면서 굴 파괴하려면 근증보다 스증 필요성이 더 체감 됨.
적 증원 터졌을 때 다 맞서서 싸울 거면 상관이 없는데, 전선이 밀려서 몹 거리를 벌려야 하거나 적 증원 유기를 하려면 근증보다는 스증이 더 필요함.
근증은 이미 맞았을 때 효과가 좋은 거고, 스증은 맞기 전에 후퇴한다던가 하는 빠른 판단을 실행할 때 좋은 거임.
익명(121.177)2026-05-31 11:18
답글
@ㅇㅇ(121.177)
ㅇㅇ 이게 스타일문제긴 함 내파티는 보통 증원터지면 증원 싱나게 막기 즐겜하는 방법이라..
그리고 어차피 굴 억지로 깨는거 보통 헌터한테 처맞게 되서 주사기를 먼저 빨아서 그런지 스테부족한 느낌보단 오히려 헌터 산성땜에 느려저서 근증이 더 체감되더라
기료(fiction1745)2026-05-31 11:23
답글
@기료
헌터나 알파워리어 같은 애들 보일 때 스증 효과로 기존보다 거리 더 벌리면서 제거하는 게 빠른 판단이고,
이걸 실행하면서 몹 사이로 요리조리 피함과 동시에 굴 다 깨면 주사기 1~2개 쓰는 게 다임.
심지어 석궁이나 이럽터는 굴 외곽에서 들어가기 전에 14개 짜리 제외하고 최상급 굴 한 바퀴 돌면서 파괴가 가능해서 더 쉬워짐.
익명(121.177)2026-05-31 11:26
답글
@ㅇㅇ(121.177)
스증효과로 거리벌린다는건 이해가 안가네 물론 길게 돌아가는 플레이를 할땐 의미가 있지만 이속이 빨라지는건 아니지 않나 요즘 석궁을 안들어서 내가 체감이 안되는건가
기료(fiction1745)2026-05-31 11:53
주입단 있으면 스증 빼는데 나도
익명(123.212)2026-05-31 11:14
답글
보통 스증 더 중시하는 애들은 굳이 패트롤 안건드리고 돌아가는 타입인가봄
나는 가는 길에 패트롤 있으면 담그고
증원터지면 궤이팜 던져놓고 가던 길 마저 가는 편이라
익명(123.212)2026-05-31 11:17
답글
@ㅇㅇ(123.212)
맞음. 패트롤 굳이 안 건드림.
4명이서 다 같이 다니면서 적 증원을 화력으로 충분히 밀어버릴거면 패트롤 다 건들고 다녀도 문제 없는데,
혼자 스플릿하거나 화력 부족을 체감할 땐 굳이 안 건드리는 게 상책임.
거기에 4명 다 같이 다니면서 맵 한 바퀴 다 돌면 보통 40분 꽉 채우는지라 겜이 피곤해짐.
서로 2명씩 짝지어서 다니던가 1명이 스플릿하면서 서로 맵 반대편에서 목표를 클리어하면 시간이 반으로 줄어서 덜 피곤해짐.
익명(121.177)2026-05-31 11:21
답글
@ㅇㅇ(121.177)
보통 스플릿하면 투투로 하고 혼자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화력이 밀릴 일은 크게 없긴 함
공방에서는 어차피 소통이 제한적이니 내가 가고싶은대로 안간다고 떨어지는 것보단 혼자 다니는 애들한테 붙어서 돌아다는게 편하더라
익명(123.212)2026-05-31 11:25
답글
@ㅇㅇ(123.212)
난 혼자 다니는 경우가 많음.
공방에서 렙 낮은 애들 3명이서 모여 있는 방 같은데 가보면 절대 편하지 않음.
센트리 위치 이상한 건 기본에, 전선 밀리는 건 그냥 거의 당연한 수준이고 적 증원 터지면 각자 도생 수준임.
워커라도 들어주면 그나마 낫지, 그것도 안들고 증원만 까먹는 애들이 많으니 차라리 혼자 다니면서 굴 부수고 목표 클리어 하는 게 더 편해짐.
익명(121.177)2026-05-31 11:31
답글
@ㅇㅇ(121.177)
그렇다고 항상 잘하고 멀쩡한 애들이랑만 겜 할수있는게 아니니 그냥 찰싹 붙어서 좀 밀어주고 끌어준다고 생각해야 스트레스 덜받음
익명(123.212)2026-05-31 11:32
답글
@ㅇㅇ(123.212)
나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탈주 엔딩임.
내가 대전차몹 통나무 들어도 전선 밀리고, 물량 제어 통나무 들어도 밀리고, 폭격 스젬은 이상한데 던지니 답이 없어짐.
주 목표 수행 못하고 비상탈출 몇 번해야 그 생각 사라지게 됨.
익명(121.177)2026-05-31 11:36
답글
@ㅇㅇ(121.177)
그 정도까지 좆박을만큼 심각한 케이스는 딱히 못봐서 ㅋㅋ
지금까지 공방 10단 실패해본건 한판밖에 없었음
그 정도까지 밀릴 상황이면 혼자서 총력전 개시해도 주목표는 어찌어찌 클리어가 되니까
실패한 판은 들어갔더니 호스트가 14번 죽더라
익명(123.212)2026-05-31 11:39
공방은 스증 거의 업는 경우가 많은데 뛰다닐때 넘 체감됨
익명(session3980)2026-05-31 11:17
너이자식 지금 경갑 프데 호스트의 생존권인 근증 생증 스증 중에 스증이 빠져도 된다는 거냐! - dc App
택시쓸때야 그렇겠지 일갑중갑 스증빠지면 지옥을볼수있음
혹서에 스증 빼고 보급팩 없이 혼자 스플릿으로 최상급 굴 14개를 깨러 굴 안으로 들어가 봐야 스증의 필요성을 체감하게 됨. 물론 버그전에서는 주입보다는 근증이 맞음. 근데 난 스증보다 근증이 더 낫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반톤이나 공타 쿨 돌때마다 던지는 메타 할거 아니면 결국 굴 안으로 들어가서 직접 깨야 하는데, 그 몹들 다 잡으려면 한 세월이라 몹 사이로 요리조리 피하면서 굴 파괴하려면 근증보다 스증 필요성이 더 체감 됨. 적 증원 터졌을 때 다 맞서서 싸울 거면 상관이 없는데, 전선이 밀려서 몹 거리를 벌려야 하거나 적 증원 유기를 하려면 근증보다는 스증이 더 필요함. 근증은 이미 맞았을 때 효과가 좋은 거고, 스증은 맞기 전에 후퇴한다던가 하는 빠른 판단을 실행할 때 좋은 거임.
@ㅇㅇ(121.177) ㅇㅇ 이게 스타일문제긴 함 내파티는 보통 증원터지면 증원 싱나게 막기 즐겜하는 방법이라.. 그리고 어차피 굴 억지로 깨는거 보통 헌터한테 처맞게 되서 주사기를 먼저 빨아서 그런지 스테부족한 느낌보단 오히려 헌터 산성땜에 느려저서 근증이 더 체감되더라
@기료 헌터나 알파워리어 같은 애들 보일 때 스증 효과로 기존보다 거리 더 벌리면서 제거하는 게 빠른 판단이고, 이걸 실행하면서 몹 사이로 요리조리 피함과 동시에 굴 다 깨면 주사기 1~2개 쓰는 게 다임. 심지어 석궁이나 이럽터는 굴 외곽에서 들어가기 전에 14개 짜리 제외하고 최상급 굴 한 바퀴 돌면서 파괴가 가능해서 더 쉬워짐.
@ㅇㅇ(121.177) 스증효과로 거리벌린다는건 이해가 안가네 물론 길게 돌아가는 플레이를 할땐 의미가 있지만 이속이 빨라지는건 아니지 않나 요즘 석궁을 안들어서 내가 체감이 안되는건가
주입단 있으면 스증 빼는데 나도
보통 스증 더 중시하는 애들은 굳이 패트롤 안건드리고 돌아가는 타입인가봄 나는 가는 길에 패트롤 있으면 담그고 증원터지면 궤이팜 던져놓고 가던 길 마저 가는 편이라
@ㅇㅇ(123.212) 맞음. 패트롤 굳이 안 건드림. 4명이서 다 같이 다니면서 적 증원을 화력으로 충분히 밀어버릴거면 패트롤 다 건들고 다녀도 문제 없는데, 혼자 스플릿하거나 화력 부족을 체감할 땐 굳이 안 건드리는 게 상책임. 거기에 4명 다 같이 다니면서 맵 한 바퀴 다 돌면 보통 40분 꽉 채우는지라 겜이 피곤해짐. 서로 2명씩 짝지어서 다니던가 1명이 스플릿하면서 서로 맵 반대편에서 목표를 클리어하면 시간이 반으로 줄어서 덜 피곤해짐.
@ㅇㅇ(121.177) 보통 스플릿하면 투투로 하고 혼자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화력이 밀릴 일은 크게 없긴 함 공방에서는 어차피 소통이 제한적이니 내가 가고싶은대로 안간다고 떨어지는 것보단 혼자 다니는 애들한테 붙어서 돌아다는게 편하더라
@ㅇㅇ(123.212) 난 혼자 다니는 경우가 많음. 공방에서 렙 낮은 애들 3명이서 모여 있는 방 같은데 가보면 절대 편하지 않음. 센트리 위치 이상한 건 기본에, 전선 밀리는 건 그냥 거의 당연한 수준이고 적 증원 터지면 각자 도생 수준임. 워커라도 들어주면 그나마 낫지, 그것도 안들고 증원만 까먹는 애들이 많으니 차라리 혼자 다니면서 굴 부수고 목표 클리어 하는 게 더 편해짐.
@ㅇㅇ(121.177) 그렇다고 항상 잘하고 멀쩡한 애들이랑만 겜 할수있는게 아니니 그냥 찰싹 붙어서 좀 밀어주고 끌어준다고 생각해야 스트레스 덜받음
@ㅇㅇ(123.212) 나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탈주 엔딩임. 내가 대전차몹 통나무 들어도 전선 밀리고, 물량 제어 통나무 들어도 밀리고, 폭격 스젬은 이상한데 던지니 답이 없어짐. 주 목표 수행 못하고 비상탈출 몇 번해야 그 생각 사라지게 됨.
@ㅇㅇ(121.177) 그 정도까지 좆박을만큼 심각한 케이스는 딱히 못봐서 ㅋㅋ 지금까지 공방 10단 실패해본건 한판밖에 없었음 그 정도까지 밀릴 상황이면 혼자서 총력전 개시해도 주목표는 어찌어찌 클리어가 되니까 실패한 판은 들어갔더니 호스트가 14번 죽더라
공방은 스증 거의 업는 경우가 많은데 뛰다닐때 넘 체감됨
너이자식 지금 경갑 프데 호스트의 생존권인 근증 생증 스증 중에 스증이 빠져도 된다는 거냐! - dc App
ㅎㅎ 나는 다 들고싶은데 딴거드는애들땜에 고민할때 이야기야 ㅋㅋ
@기료 ㅇㅎ 내가 잘못 이해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