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거 진짜 죽겠다, 끝장이다 라는 생각들고 생존본능이 머리를 지배해서 아드레날린 솟는 느낌 표현해서 좋은거 같은데 




ㄹㅇ 겪어보면 죽음의 공포보다 생존했다 해냈다 같은 안도감과 함께 심장 쿵쿵 뛰면서 속 살짝 메쓱거리면서 아랫도리 뿌듯해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