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거 진짜 죽겠다, 끝장이다 라는 생각들고 생존본능이 머리를 지배해서 아드레날린 솟는 느낌 표현해서 좋은거 같은데
ㄹㅇ 겪어보면 죽음의 공포보다 생존했다 해냈다 같은 안도감과 함께 심장 쿵쿵 뛰면서 속 살짝 메쓱거리면서 아랫도리 뿌듯해지는 기분
개인적으로
이거 진짜 죽겠다, 끝장이다 라는 생각들고 생존본능이 머리를 지배해서 아드레날린 솟는 느낌 표현해서 좋은거 같은데
ㄹㅇ 겪어보면 죽음의 공포보다 생존했다 해냈다 같은 안도감과 함께 심장 쿵쿵 뛰면서 속 살짝 메쓱거리면서 아랫도리 뿌듯해지는 기분
눈아파
버그전은 근증이 맞음. 오도전은 눈밭행성이면 근증인데, 나머지 행성이면 경쟁할 수도 있음. 워낙 공방에 스텔스 플레이 안하고 정면대결로 패트롤이건 주둔 병력이건 다 건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생존율을 좀 올리려면 주입이 나을 수도 있음.
눈 아프고 스웨이 증가에 늙으니까 눈뽕 뗌에 근처에 온 적을 잘 못봄 - dc App
글고 생증 근증에 비하면 2티어 정도 낮다고 생각함 - dc App
걍 찐따들이 근들갑떠는거임
이런새끼들 때문에 싫어함
ㄹㅇ근들갑이긴 함
이게 맞다
쉴드치는애들 귀신같이 다 유동이네 ㅋㅋㅋㅋㅋㅋ
헬마이어 이런행성에서 화염폭풍부는데 스팀빨면 진짜 눈깔이 시려 버쫀쿠 밟고 체력깎이고 느려지는데 그덜 상쇄해줄 부스터가 없어지니까 꼽끼도 하고
화면노래지는거만 없으면 ㄱㅊ은데 그게 너무 좆같음
4대장 제외하면 제일 좋은게 맞는데 이미 4대장을 챙기면 남은 부스터 자리가 없음
시작부터 고르는새기들이 정상이 없음 - dc App
ㅇㄱㄹㅇ
어르신들이 눈이 아프시다잖아
버그 지뢰랑 산성데미지 쳐맞고 들어오는 속도 디버프 완화해주고 물, 눈, 진흙, 수풀, 폭풍 같은 니 발목 잡아끄는 모든 속도 디버프들 완화해주는데 도대체 이걸 왜 거르고 주입을 낀다는거임?
근증이 없으면 호스트가 뒤져요
농담이 아니고 근증 없는 버그에선 진짜 호스트 죽는 빈도나 각성제 빠는 빈도가 달라짐
그리고 근증 스증 생증은 상시적용인데 각성제 처빨아서 아주 잠깐 조금 적용받는거 쓰겠다고 상시적용 내다버리는건 조금만 생각해도 병신짓임
종족이나 맵 보고 주입이 유리하다 싶으면 들어도 됨 근데 눈보라맵같은곳에서 무지성 주입들면 바로 싸대기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