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꼽으면 시각적 청각적으로 확연하게 다른게 느껴지고

그대로 달리면 이속 빨라진게 체감되잖아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 부스터 꼈다는걸 확 알게 되잖음

이정도로 눈에 확 띄는 부스터가 아예 전무하니까 유저 전반적으로 존재감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잘 느끼는 거 같음

반대로 근증은 부쉬같은 오브젝트들 걸릴때나 감속 조건 발동될때 빛을 발하는데

이건 생각보다 빈도가 적고 그런 요소들이 아예 없는 맵도 있다보니 시선에서 멀어지는거 같음

여기에 유저들이 근증 잘 들고 다니지도 않는다는게 합쳐져서

그냥 그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잔뜩 만들어 지는거임

솔직히 나도 똥닭장은 아니지만 2월부터 꾸준히 게임 해왔는데

근증 그냥 그정둔가 싶음 헬갤에서 다들 좋다니까 들 수 있으면 들고 다니는 거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