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다이브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아카마르 강하했다가 탈출구에서 지게차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폭발해서 저승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지게차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