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터져가지고 호스트랑 유저들 계속 죽어나가니까 결국 빡종해서 나빼고 다 나가버림

(원래 어려움 난이도로 했는데 ㅁㅊ호스트새퀴가 갑자기 난이도 올려버려서 첨보는 촉수괴물이랑 존나 큰 거미 나옴)


이럽터랑 스털워트 들고있으니 그래도 끝가지 함 비벼보자 하고 있었는데 렙140정도되는 유저 한명이 난입함.


둘이서 ㄹㅇ영화처럼 앞뒤 봐주면서 ㅈㄴ큰 도시 맵 돌아다니고 치열하게 40분 가까이 걸려서 모든 목표 완료하고 샘플 다 챙겨서 탈출함.


비행선 타기전에 상호작용 허그 하길래 ㄹㅇ 전우애 느낌


내가 "good game!" 타이핑 치니까 "you too!" 이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