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면 없고. 누가 두개 처먹었는지 다들 입 싹 닫고있으면 심증밖에 없고탄창 너프먹기 전에는 너그럽게 넘어갔는데 생각없이 탄 절반으로 깎인 이후론 기분나쁨요즘은 이런일이 두번 이상 벌어지면 곧바로 그 자리에 폭격 포격 다 떨군다음 나가버리고있음
난 그냥 보급 자체에 대해서 신경을 끊었음. 그거 신경쓰느니 관심지점가서 폭격으로 쓸어버리고 주워먹는게 속 편해서.
공방에서는 가방 안들수가 없더라 ㅋㅋㅋㅋ
오캐단이라 나도 보급에 엄청 민감해서 이해함. 웬만하면 자체 보급하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그게 안될 땐 보급 부르고 핑 찍어준 후 30초 이내로 안 먹고 걍 가는 애들 있으면 몰래 두 개 먹음. ㅈㅅ ㅋㅋ